‘120억’ 강남 건물주, 수십억 빚 떠안고 추락 ‘충격’ (이웃집 백만장자)

대표 이미지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서분례가 강남 빌딩 건물주로 이름을 떨쳤던 화려한 과거사와 베일에 싸여 있던 북한 진출의 숨겨진 비화를 모두 공개한다.18일 오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100억 원 신화를 일군 식품명인 제62호, 일명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