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영화제 기립박수… ‘내 이름은’, 전석 매진 속 “현대판 마스터피스”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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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염혜란 주연의 정지영 감독의 신작 ‘내 이름은’이 2026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현기증’, ‘비정성시’를 떠올리게 하는 마스터피스”, “크레딧이 끝난 지 15분이 지나도 몸이 떨린다”는 찬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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