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권에서 1위 왕좌까지… 김선호 글로벌 팬심 네티즌어워즈 남자연기상 1위 차지
[AP신문 = 윤종진 기자]배우 김선호가 2월 네티즌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결국 1위에 올랐다. 지난 17일 네티즌어워즈에 따르면 김선호는 1만2288표(득표율 30.6%)를 기록해 선두를 차지했다. 2위 변우석은 1만1842표(29.5%)를 얻었으며, 두 배우의 격차는 446표에 그쳤다. 막판까지 이어진 박빙 구도 속에서 근소한 차이로 정상에 오른 결과다. 특히 지난 9일 119표(1.0%)로 16위에 머물렀던 상황과 비교하면 불과 8일 만에 15계단을 끌어올린 셈이다. 투표 중반부 중하위권이던 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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