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웨딩사진 장소 논란 '폭풍'…"그 장소가 어딘지 몰랐다" 해명에도 거센 비판
인플루언서이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지만, 웨딩 화보 촬영 장소를 둘러싸고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결혼 소식으로 축하를 받던 최준희는 일본에서 촬영된 웨딩 사진 배경이 사산아와 유산된 아이를 추모하는 공간일 가능성이 제기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약 5년간 연인으로 지내온 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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