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논란..“인정하고 관리해야” 주장…폐쇄 계정 해명도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성매매 합볍화 관련 글을 올린 뒤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개인 스레드(Threads) 계정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 학교 앞,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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