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사적 대화 털렸다…민희진 맞장구쳤다가 당황 [종합]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사적인 대화 내용이 법정 증거로 활용된 것에 대해 직접 유감을 표했다.20일 스포츠경향이 보도한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의 주주간계약 소송 1심 판결문에 따르면, 재판부는 민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