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민희진, 동의 없이 사적 대화 증거로 제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나눈 사적 대화 내용이 법정에서 증거자료로 쓰인 데 관해 당혹감을 표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왼쪽), 방탄소년단 뷔(사진=이데일리DB)뷔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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