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민희진과의 카톡 증거 제출에 충격 발언 "동의 없이 공개, 매우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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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법적 분쟁 과정에서 본인과 민 전 대표가 주고받은 사적인 카톡 메시지가 재판 증거로 제출된 사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뷔는 2026년 2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련 보도 내용을 공유하며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눈 사적인 대화의 일부"라고 강조하며 "어느 한쪽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해당 대화가 제 동의 없이 증거 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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