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값 마련 못해 현장 일용직 전전하며 먼지 속에서 대본 외운 배우
배우 최대철은 1978년생으로 지난 2004년 뮤지컬 '돈조바니'를 통해 연예계에 정식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다. 부드러운 외모 속에 깊이 있는 눈빛을 지닌 그는 데뷔 이후 약 10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의 암흑기를 지나,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오케이 광자매' 등 수많은 히트작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자신만의 견고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인물의 내면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는 탄탄한 연기력 덕분에 대중으로부터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책임지는 "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본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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