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키한 목소리 때문에 무대에서 밀려나 현장 일용직 전전했던 무명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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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기태는 1983년생으로 지난 2015년 싱글 앨범 '말해줄래'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가슴 깊은 곳을 긁어내리는 듯한 짙은 호소력을 소유한 그는 솔로 활동에 이어, 보컬 그룹 '케이큐브'의 멤버로도 활약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이후, 10년이 넘는 긴 무명 시절을 견뎌낸 끝에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극적인 반전의 서사를 만들어낸 그는 현재 본인만의 뚜렷한 음색을 바탕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에게 신선한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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