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원 계약금 제안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소속사와 의리 택한 국민 가수
가수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지난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약 5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을 묵묵히 견뎌낸 그는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최종 우승인 ‘진(眞)’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 이후, 트로트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기 시작한 그는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넓은 스펙트럼과 진정성 있는 태도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임영웅 신드롬’을 일으켰고, 현재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아이콘이자 국민 가수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임영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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