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영화제 공식 초청작, 영화 '내 이름은' 오는 4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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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의 상흔을 한 가족의 ‘이름’과 기억으로 따라가는 정지영 감독 신작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비경쟁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돼 지난 13일과 14일(현지시간) 관객과 처음 만났습니다. 영화는 오는 4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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