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신인 감독' 김동호… 첫 연출작에 최휘영·박보검 기립박수
영화계의 대부로 불리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세계 각국에서 만난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가 지난 19일 진행된 개봉 기념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동호 전 위원장(오른쪽)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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