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종속 없는 제작사로 고품질 콘텐츠 선보일 것” 김태호가 밝힌 TEO의 두 축 ‘글로벌 유통+IP’
김태호 PD가 이끄는 제작사 TEO가 설립 5주년을 맞았다. 한국 예능 프로그램의 바이블로 불리는 ‘무한도전’을 만든 그는 이제 제작사의 수장으로서 책임과 미래에대해 선명한 언어로 정리했다. 결론은 두 갈래다. 글로벌 유통이 가능한 콘텐츠를 꾸준히 내놓는 제작사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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