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시술 의혹으로 8시간 경찰 조사… "사실 아닌 부분 소명"
[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약 8시간 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2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 40분까지 박 씨를 특수상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 박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것은 관련 의혹이 제기된 이후 처음이다.조사를 마치고 나온 박 씨는 취재진을 향해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으며 사실대로 답변했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전직 매니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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