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불의필망’ 논란 확산…SM “합의 없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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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최시원을 둘러싼 SNS 글 논란이 확산되자 SM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SM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119’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과 관련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SM은 “최근 지속·반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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