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보넥도 등 하이브 5팀, IFPI 차트 대거 진입…'멀티 레이블' 역량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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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하이브(HYBE) 산하 다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 음반 차트에 대거 진입하며, '멀티 레이블' 시스템의 시너지를 입증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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