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라이징 스타, 가슴 통증 호소 후… 전해진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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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한 뒤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오하라 유노(26)가 기흉 진단으로 출연 중이던 무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각) 공연 '아타미 살인 사건 - 라스트 메시지'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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