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간 조카 키워준 언니를 경찰에 신고? 비정한 친모에 “비상식적” 분노 (‘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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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선 18년간 조카를 키워준 언니를 경찰에 신고한 비정한 친모의 실체에 MC들도 경악한다. 23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18년 전 헤어진 친아버지를 찾아달라"는 20세 의뢰인의 절절한 의뢰가 접수된다.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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