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주연 캐스팅→박스 3위…’대작 듀오’와 정면 대결 중인 韓 영화
대작 두 편이 극장가를 양분한 가운데, 한 편의 감성 영화가 조용히 버티고 있다. 19일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른 '넘버원'은 화려한 스케일 대신 밥상 위 모자의 이야기를 내세워 관객과 마주하고 있다. '천만배우' 최우식의 선택이라는 점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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