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아나운서, 임신 발표…결혼 4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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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TV 아침 정보 프로그램 '논스톱!'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며 사랑받고 있는 아나운서 미카미 마나(36)가 첫 아이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지난 19일 미나키 마나는 자신의 계정에 "이번에 새로운 생명을 품게 됐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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