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연기하기 가장 힘들었던 작품은 ‘피아노’, 이복누나 사랑하는 역” (‘백반기행’)[종합]
배우 고수가 자신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으로 드라마 '피아노'를 꼽아 눈길을 끈다. 22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선 고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부산 밥상을 함께 맛 봤다. 47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조각미모를 간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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