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향한 진심…5년 만에 공개된 마지막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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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감독이 세상을 떠난 고(故) 김새론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23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 김민재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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