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라미란, 16살 연하 남배우와 동거 들통…’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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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는 두 배우 라미란과 주종혁이 출연해 특별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라미란과 주종혁은 ‘치타여사’와 ‘권모술수’로서 역대급 욕망 듀오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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