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순철, 10년 투병 끝 영면…”당뇨 합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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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배우 김순철이 사망 22주기 기일을 맞았다. 그는 2004년 2월 24일 오전 1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자택에서 당뇨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당시 그의 시신은 유언에 따라 서울대병원에 기증됐다. 그의 딸 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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