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골매 멤버 子’ 챈슬러, 마약 소지 혐의 현행범 체포…득녀 4개월 만
지난해 10월 득녀 소식을 전했던 가수 챈슬러(본명 마이클 김)가 마약 소지 혐의로 해외에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이즈는 챈슬러가 지난 23일 새벽 일본 나고야 시내 한 호텔에서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고 24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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