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7살 子, 내 휴대폰 뒤져 유재석에 문자 보내.. 하필 친구 사진” 아찔 [RE:뷰]

대표 이미지
방송인 이용진이 7살 아들이 유재석에게 멋대로 사진을 보낸 적이 있다며 아찔했던 사연을 전했다. 24일 TEO 제작 웹 예능 '살롱드립2'에선 이용진과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지난 2019년 결혼 후 슬하에 1남을 둔 이용진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