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영호재’ 정재호×박영호 우승… “완벽 피지컬+뇌지컬에 무서울 게 없어” (‘싱크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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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의 주인공은 정재호×박영호였다. 24일 밤 tvN '싱크로게임' 최종회에서는 아모띠×이시원(서바이벌 강자), 남석우×박지성(카이스트 듀오), 최지수×최우석(뉴욕부부), 김민길×김솔비(너드&비스트), 정재형×정지현(경주 정씨), 정재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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