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27세 여성과 사적 연락…딱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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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장성규는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 팬으로부터 온 메시지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메시지 속에서 해당 팬은 "형 나 그냥 아무 이유 없이 형 팬인데 혹시 책 추천해 줄 수 있어? 나는 스물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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