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참교육 시작…끝까지 간다

대표 이미지
가수 지드래곤에 대해 악성 댓글 및 루머를 퍼뜨린 악플러 100여 명이 고소 당한 가운데, 그 중 일부가 검찰에 송치됐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드래곤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