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사망→8년 감형’…남겨진 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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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차량이 횡단보도 앞 보행자를 덮쳤고, 두 아이의 아버지는 끝내 세상을 떠났다. 1심에서 징역 10년이 선고됐지만 항소심에서 8년으로 감형됐다는 소식에 스튜디오는 분노로 들끓었다. 25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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