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환, 7년 만에 결별…’마지막 인사’

대표 이미지
'하니 친동생' 배우 안태환이 써브라임과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누나 하니와 한솥밥을 먹어온 지 약 7년 만이다. 써브라임은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