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17억’ 빚더미 앉았다…길거리 나앉을 위기

대표 이미지
최근 군복무를 마친 방송인 그리가 어린 시절 출연료의 행방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리가 출연해 군생활과 함께 전역 후의 근황을 전했다. 진행자 김태균은 KBS '스타 골든벨', SBS '스타주니어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