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논란에도 뚝심 “하고 싶은 말을 했을 뿐” [RE:스타]

대표 이미지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며 논란에 휩싸인 김동완이 "하고 싶은 말을 했을 뿐"이라며 소신을 전했다. 김동완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어제 오늘 부쩍 어르신들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와서 남긴다"며 글을 게시했다. 그는 "지나치게 걱정하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