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사망판정’ 조카 살리려고…안타까운 상황

대표 이미지
배우 박진희가 사망 판정을 받은 조카를 살리기 위해 수술실로 뛰어든다. 25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3회에서는 김명희(박진희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기적적으로 살아 있는 아이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사투가 그려진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