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탁재훈도 놀란 몸매 자신감 “벗으면 더 예뻐” [RE:뷰]

대표 이미지
배우 정혜성이 남다른 몸매 자신감으로 탁재훈과 신규진을 웃게 했다. 25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엔 "열렬한 공중파 드라마 마니아가 아니면 잘 모를 수도 있는 그녀"라는 제목으로 정혜성이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 데뷔 18년 차의 정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