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다발성 경화증 투병 “혼자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들 지경”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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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번디 가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가 다발성 경화증으로 투병 중이다. 25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애플게이트는 이날 발행된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다발성 경화증 투병기를 전했다. 지난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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