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자녀, 1년 만에 ‘희소식’…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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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전 남편인 왕소비가 재혼 2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왕소비의 어머니 장란은 개인 계정을 통해 며느리 맨디의 순산 소식을 발표했다. 지난해 임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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