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앵커→회사 부사장→림프종 투병’ 유명 방송인, 끝내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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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천 뉴스의 간판 앵커 출신이자 성공한 기업인으로 활동해 온 우중춘이 암 투병 끝에 향년 5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25일(현지 시각) 우중춘의 남편이자 전 스포츠 아나운서인 매성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직접 우중춘의 비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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