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상’ 美 배우, 자궁 질환 고백… “몸에 근종만 50개 넘어” [할리웃통신]
할리우드 배우 루피타 뇽오(42)가 10년 넘게 자궁근종과 싸워온 사실을 공개했다. 뇽오는 26일(현지 시각) 미국 NBC '투데이 쇼'에 출연해 자신의 투병 경험을 상세히 밝혔다. 뇽오는 2013년 영화 '노예 12년'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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