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독립영화 배급사의 새로운 도전…영화 구독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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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배급사 시네마 달이 영화 구독 서비스 '다달'을 공식 론칭한다. 시네마 달은 27일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관객과 이어오며, 영화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관객과의 새로운 접점을 찾기 위해 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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