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허가은, 소개팅 500번 했지만…돌이킬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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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아나운서 허가은이 "소개팅만 500번 했다"는 파격 고백으로 시선을 모았다. 모두 100% 소개팅으로만 만남을 이어왔다는 솔직한 발언에 코미디언 심형래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3일 심형래의 채널 '영구TV'에 공개된 '영구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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