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20% 목전…웃음→감동 ‘단짠’ 매력으로 주말 안방 정복한 韓 드라마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가 웃음과 감동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서사를 통해 주말 안방극장을 점령했다. 지난 22일에 방송된 8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와 양현빈(박기웅)의 관계 변화와 양현빈의 질투가 주요 내용으로 그려졌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