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출연했는데…국민 아들, 이만큼 컸다

대표 이미지
'국민 아들'이 훌쩍 자랐다. 예능 속에서 떼쓰고 울던 아이들은 어느덧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명문대에 진학하며, 또 배우의 길을 걷는 청년이 됐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그 시간을 증명하듯 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