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창문 태극기로 삼일절 기렸다 “고귀한 희생에 묵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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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가 신혼집 창문에 태극기를 붙이고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지민은 3월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호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가 살고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글과 함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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