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허리 디스크·갑상선 질환으로 10년간 몸 못 가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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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양이 허리 디스크와 갑상선 질환으로 인한 극심한 건강 악화로 지난 10년간 스스로 몸을 움직일 수도 없을 만큼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2일 백지연의 유튜브 채널엔 "'파리의 연인'을 다시 마주한 박신양의 반응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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