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환, 주석태에 ‘뒷거래’ 제안… “주총서 힘 실어주면 지분 2% 주겠다” (‘마리와’)
공정환이 손을 내밀었다. 2일 저녁 KBS 1TV 일일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는 엄병원 임시 주주 총회를 앞두고 진기식(공정환 분)이 조기창(주석태 분)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 비서를 통해 조기창의 소재를 파악한 진기식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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