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김용건 “늦둥이 子 시온, 벌써 6살… 키즈 카페도 가 봤다” (‘조선의 사랑꾼’)
김용건이 육아로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용건이 며느리 황보라, 손자 우인이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황보라는 집에서 시아버지 김용건의 방문을 기다렸다. 황보라는 "겨울이 지나기 전에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