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누명’ 씌워 10년간 직원 노예로 부린 ‘악마 대표’… “최악 중 최악” (‘히든아이’)

대표 이미지
분노를 넘어 참담함이 밀려온다. 2일 밤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 라이브 이슈'에서는 10년간 노예 같은 삶을 견디다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통신사 대리점 직원 고(故) 박성범(44) 씨의 사건의 진실을 파헤쳤다. 게스트로는 MC 박하선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