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유명 팝 가수, 가족 여행 중 ‘손가락 절단’ 사고… “긴급 수술 진행”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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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팝 가수 로비 윌리엄스(52)가 가족 휴가 중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했다. 1일(이하 현지 시각) 더 선, 미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최근 아내 아이다 필드(46) 및 네 자녀와 함께 스키 여행을 떠났다가 손가락 끝이 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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